[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자이글은 웰에이징을 모토로하는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자이글ON'의 홍보 모델로 전세대를 아우르는 인기 가수 김연자씨와 독점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가수 김연자씨는 데뷔 49년차로 수많은 히트곡과 함께 오랜 활동 기간 내내 꾸준하게 연령대에 구분없이 전 세대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몇 안되는 가수 중 한 명이다. 이른 나이에 데뷔를 한 김연자씨는 오랜 경력에도 불구하고 청춘과 젊음의 아이콘으로 건강한 이미지로 우리나라를 대표하고 있다. 가수로서는 특히 대표곡 '아모르파티'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다시 인기를 끌고 있으며 '블링블링', '사랑의 빙고' 등의 신곡을 발매하는 등 활발한 가수 활동으로 제2의 제3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대한민국의 독보적인 가수이다.
자이글은 건강하고 활동적인 이미지는 물론 오랜 경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활동과 젊음을 유지하는 김연자씨의 건강한 이미지와 자이글ON의 웰에이징 이미지가 부합한다고 판단하여 전격 모델로 섭외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건강하고 활동적인 인기가수 김연자씨가 모델로 활동할 "자이글온" 브랜드는 건강한 젊음과 노년을 누릴 수 있는 웰에이징 제품을 중심으로 제품 출시를 할 것이다.
자이글은 고객의 건강한 삶과 더 나아가 웰에이징을 목표로 위해 제품을 개발하고 마케팅을 하고자 전문 브랜드 자이글ON을 런칭하였으며 열정적이고 활력 넘치는 이미지의 김연자씨와 함께 자이글의 제2의 도약을 시작할 계획이다.
자이글은 "이번 광고 모델 계약을 시작으로 더욱 신뢰가는 제품을 생산하고 개발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국가 공인 기술 인증은 물론 의료헬스 가전으로서의 자리를 공고히 하고자 새로운 의료기 인증까지 꾸준히 획득하고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에게 더욱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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