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뉴스핌]정철윤 기자 = 경남 거창군은 2022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점점검 기간을 맞이해 지난 1일 군청 앞 문화휴식공간에서 바르게살기거창군협의회 회원 20여명과 함께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대전단 집중점검 일환으로 군민 스스로 내 집과 내 점포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해 생활 속 안전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실시됐다.
캠페인을 통해 스스로 안전점검을 할 수 있도록 가정용 자율점검표를 배부하고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한 점검과 안전 위험요인을 직접 신고 할 수 있는 방법도 안내했다.
군은 8월 17일부터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10월 14일까지 도로, 교량, 건축물 등 81개소에 대해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해 나갈 예정이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