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11일 오후 8시 16분께 부산 남구 용호동 한 아파트 8층에서 전기자전거 충전 중 펑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

이 불로 주민 10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불은 주거지 안방 등을 태웠으며, 주민 16명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자전거 배터리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ndh4000@newspim.com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11일 오후 8시 16분께 부산 남구 용호동 한 아파트 8층에서 전기자전거 충전 중 펑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

이 불로 주민 10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불은 주거지 안방 등을 태웠으며, 주민 16명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자전거 배터리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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