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청주시는 청원구 율량동 상가와 주거밀집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해 주차타워를 건립한다고 27일 밝혔다.
주차타워는 1441㎡에 지상 4층으로 건립돼 108대의 차량 주차가 가능하다.

시는 국비 41억원 등 사업비 94억 원을 투입, 다음달 착공해 2023년 상반기 준공할 예정이다.
시는 주차타워를 일정기간 무료 시범운영 후 유료화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주차환경 개선을 위해 공영주차장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