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27일 오전 7시 19분께 광주 광산구 도천동에 위치한 한 자동차검사소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해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23대, 소방대원 75명을 동원해 42분만에 큰 불을 잡고 이날 오전 8시께 화재를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이 폭발하면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h10890@newspim.com
[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27일 오전 7시 19분께 광주 광산구 도천동에 위치한 한 자동차검사소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해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23대, 소방대원 75명을 동원해 42분만에 큰 불을 잡고 이날 오전 8시께 화재를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이 폭발하면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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