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전시·아트

속보

더보기

9월 KIAF와 같은 시기, 제1회 KAF도 열린다...82개 룸에 70여 갤러리 참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9월 1일부터 4일까지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
김원근 조각 특별전, 탄산 특별전, 공모 청년작가 TOP 6 등 다양한 프로그램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오는 9월 국내 최대 국제아트페어인 '한국 국제아트페어(Korea International Art Fair·KIAF)',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FRIEZE)'와 같은 시기에 또 하나의 대형 아트페어가 열려 주목된다. 

9월1일부터 4일까지 코엑스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10.11.12층)에서 열리는 'K-ART FAIR(이하 KAF)'가 그것. KAF는 82개 룸에 70여개 갤러리가 참여해 유명작가 원작을 포함 미술작품 약2000점을 소개한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KAF 홍보 유튜브 영상 갈무리 2022.07.21 digibobos@newspim.com

또한 특별전으로 20~30대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TOP 6 작가와 'K-ART POWER' 9 작가의 신작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청년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중 TOP 6 작가는 6백만 회원의 와디즈와 펀딩을 통해 작가를 홍보하고 작가의 원작과 한정 에디션 판화를 제작해 아트페어 오픈 전에 사전판매가진행되며, 세계 미술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작가의 발판을 만들어준다.

그 외, 순정 맨 작품으로 미소를 일으키는 김원근 조각 특별전과 미술시장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작가 탄산(TANSAN)특별전도 펼쳐진다.

'세계 미술시장의 통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시작하는 K-아트페어는 글로벌 탑 아트페어 '프리즈'와 국내 최대 국제아트페어 '키아프'와 같은 시기에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되어 서울을 찾는 미술 애호가들 뿐 만아니라 세계 유명 갤러리들이 쉽게 전시장을 찾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관람 시간도 저녁 9시까지 연장하여 편안하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같은 시기에 대규모 아트페어가 너무 많이 열리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어, KAF가 KIAF와 다른 어떤 특색으로 차별화를 보여줄지 주목된다. 

digibobos@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확정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확정됐다.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추 의원이 후보 경선에서 유영하 의원을 상대로 승리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이 26일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추경호 국회의원이 최종 확정됐다고 26일 발표했다. [사진=뉴스핌DB]    이로써 추 의원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와 맞붙게 된다. 추 의원이 후보로 확정되면서 대구 달성군은 보궐선거가 열리게 된다. 이날 공관위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공천했다. 국민의힘이 26일 경기도 평택을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국회의원을 단수공천했다. [사진=뉴스핌DB]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후보자는 추가 공모를 받기로 했다. seo00@newspim.com 2026-04-26 12:13
사진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신청은 27일 오전 9시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약 2주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며, 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55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45만원이다.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 거주자는 1인당 5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신청 첫 주(27~30일)는 혼잡을 막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특히 5월 1일 근로자의 날 휴무에 따라 이달 30일에는 끝자리 4·9뿐 아니라 5·0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24시간 가능하며(마감일은 오후 6시까지), 오프라인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은행 영업점은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다. 1차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는 국민콜110, 전담 콜센터(1670-2626), 지방자치단체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중동 전쟁이 촉발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국민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숨통을 틔워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정부는 국민께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불편함 없이 신청·지급받아 사용하실 수 있도록 빈틈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사진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DB] peoplekim@newspim.com 2026-04-26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