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광양소방서는 제17회 전남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신화유치원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동요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5일부터 8일 까지 권역별로 경연 영상을 촬영해 20개 팀(유치부 11개팀, 초등부 9개팀 449명)이 장흥통합의학컨벤션센터에서 심사를 받았다.

광양시 대표 신화유치원은 씩씩하고 맑은 목소리와 귀여운 율동으로 소방동요 "불이야! 불이야!"를 불러 심사위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김복수 예방홍보팀장은 "어린이들의 감정과 정서로 자연스럽게 안전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돼 기쁘다"며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신화유치원 원장과 지도교사, 원생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ojg234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