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윤건영 충북교육감이 13일 취임 후 처음으로 도내 505개교 학교장들과 만남을 갖고 충북교육발전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충북교육청은 이날 청주 그랜드프라자에서 도내 유·초·중·고·특수·대안학교 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찬회를 했다.

연찬회는 교육과정 이해를 위한 초청강연, 도교육청 부서별 교육정책 안내로 진행됐다.
윤 교육감은 이날 ▲학교 교육 정상화 ▲AI 및 빅데이터 기반 다차원적 평가 ▲충북에듀테크 시스템 ▲2022 개정 교육과정 등 향후 충북교육운영 방향을 밝혔다.
연찬회에 참여한 한 초등학교장은 "연찬회를 통해 앞으로의 4년의 충북교육의 방향을 읽을 수 있었다"며 "새로운 교육과정과 현재 진행 중인 주요 교육정책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