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에서 지난 29일 하루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18명이 발생했다.
전날 231명 보다 13명 줄었다.

30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120명, 충주 33명, 음성 24명, 제천 11명, 진천 8명, 영동 7명, 증평 5명, 옥천 4명, 보은·괴산·단양 각 2명이다.
이날까지 도내 누적 확진자는 56만1112명, 사망자는 73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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