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옥천군이 민선 8기 군정을 운영할 비전과 목표를 확정했다.
29일 옥천군수직 인수위원회에 따르면 황규철당선인은 각계각층의 기관·단체 추천으로 구성된 인수위원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민선 8기 옥천군정의 새로운 비전과 목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군정비전은 '행복드림 옥천'으로 결정했다.
코로나19 미증유 위기 극복과 무너진 일상 회복을 넘어 지방자치의 진정한 주인인 군민 모두의 행복을 섬세히 살피는 군정을 펼쳐 모두가 희망찬 내일의 꿈을 키워나가는 '군민 행복시대'를 열어 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군정목표는 '국토의 중심, 도약하는 옥천'이다.
민선 8기는 옥천만이 갖은 무한한 가능성을 살려한 단계 도약하는 옥천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5대 실천전략은▲교육으로 미래를 여는 옥천 ▲고르게 발전하는 지속가능한 옥천 ▲ 활기찬 지역경제 구현 ▲ 생태와 쉼이 공존하는 옥천 ▲주민이 참여하는 믿음 행정 등이다.
황규철 당선인은 "민선 8기 옥천군정은 국토의 중심에서 도약하는 옥천 구현을 통해 모든 군민께 행복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