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뉴스핌] 백운학 기자 = 2022년 증평예술제가 '다시만난 우리'를 주제로 25~26일 양일간 열렸다.
2011년 부터 '증평들노래축제'와 통합 개최돼오다 11년만에 만에 단독 예술제 형식으로 개최됐다.

이번 예술제는 지역의 대표 휴식처인 보강천 미루나무숲과 군립도서관, 김득신문학관, 청소년문화의집 등 인근 문화시설에서 각종 경연대회와 전시·체험행사가 열려 지역 문화거점의 특성을 효과적으로 살렸다.
음악, 사진, 문학, 민화 등 지역 예술의 다양성을 알림으로써 주민들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했다.
김대연 증평예총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예술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 애써 주신 지역 예술인 여러분과 주민 여러분의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