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부산시는 '제9회 부산설비 신기술상 수상자 5명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선정자는 ▲장세선 주식회사 제이원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이재화 ㈜스마트이앤텍 대표이사 ▲전용준 동의대 지속가능한커뮤니티연구소 책임연구원 ▲박이주 ㈜삼정 부장 ▲최광석 부산시 건설본부 주무관이다.
올해 시는 부산권기계설비단체연합회에서 추천한 후보자 등을 대상으로 부산 설비 분야의 신기술 활용을 촉진하고, 기술 발전을 통한 그린스마트 도시 조성에 솔선수범한 유공자를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들은 시 인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수상자로 결정됐다.
시상식은 이날 오전 11시 부산권기계설비단체연합회에서 열리며, 수상자에게는 부산광역시장 표창이 수여된다.
psj94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