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전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799명이 발생했다.
8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전날 광주에서 353명, 전남 446명 등 총 799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광주 확진자 353명 중 3명은 해외유입이고 나머지는 전부 지역감염 확진자다.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고 위중증 환자는 4명이다.

전남에서도 대부분 지역 감염이다.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470명이다.
지역별로는 여수 101명, 순천 90명, 광양 36명, 목포 30명, 나주 26명, 해남 21명, 장성 17명, 무안 16명, 고흥 14명, 영암·보성 각 12명, 완도 11명, 장흥·완도·화순 각 11명, 담양 9명, 진도 7명, 함평 5명, 영광 4명, 강진·신안·곡성·구례 각 2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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