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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이슈] 화우, 국내 10대 대기업 CVC 첫 설립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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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CVC 등록 성공적 수행
GS그룹,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 등록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법무법인(유)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는 자사 'CVC컨설팅팀'이 국내 10대 대기업 일반지주회사의 기업 주도형 벤처캐피털(CVC) 첫 등록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냈다고 7일 밝혔다.

국내에서 가장 먼저 지주회사 CVC를 설립하고 신기술금융전문회사 등록에 나섰던 GS그룹이 국내 10대 대기업 중 첫 번째로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 등록을 마무리하며, '뉴 투 빅'(New to Big) 전략에 따른 미래 전략 사업 투자 행보에 청신호가 켜졌다.

이번 CVC 등록을 컨설팅한 화우는 업계 최초로 'CVC 컨설팅팀'을 신설하고 기업의 벤처 투자와 관련된 모든 법률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등 철저한 선제 대응을 펼쳐온 로펌이다.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법무법인 화우] 2022.06.07 peoplekim@newspim.com

특히 공정거래 위원회, 중소벤처기업부 공무원들을 초청한 웨비나를 개최하는 등 금융당국 등에 대한 소통과 대한민국 최고의 금융규제 전문성을 바탕으로 금융당국의 인허가 및 신고업무, 인수합병(M&A) 및 주권상장 대리 등의 법률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화우는 자금회수(Exit)를 위한 기업공개(IPO), 구주매각, 인수합병(M&A) 등 출구 전략까지도 자문을 진행해 오고 있다.

국내 첫 번째 CVC를 등록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화우는 현재 A, B. C 지주회사의 신기사 설립, D 지주회사의 창투사 변경 등록, 대기업 계열사의 신기사 설립 대리 등 10여개가 넘는 지주회사 및 대기업 계열사의 3호, 4호 CVC 설립 및 등록 대리 업무 및 자문을 진행 중으로, 대기업의 CVC 설립 대리 및 자문 업무에 있어 독보적인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CVC 설립 및 운영에 가장 큰 걸림돌이 될 수 있는 금융당국 및 공정거래 규제에 대응할 수 있는 뛰어난 역량을 갖추고, 중소기업부 네트워크 및 업무 대응이 가능한 점은 화우 CVC 컨설팅팀의 차별화된 강점이다.

이를 위해 금융감독원에서 10년 이상 재직하고 금융감독원 법무팀장 등을 지낸 이명수 경영담당 변호사가 팀을 이끌고 있으며, 기업 투자 및 공정거래 분야에 풍부한 경험을 가진 공정거래위원회 과장 출신 홍정석 변호사, 아시아로(Asialaw) M&A분야 2020, 2021 'Notable Practitioner'로 선정된 바 있는 김상만 변호사가 M&A와 IPO 업무를 책임진다. 이외 금융위원회 금융데이터정책과 출신 주민석 변호사와 이보현·최종열·강영민 변호사가 팀원으로 공정거래 업무 및 CVC 등록 및 자문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화우는 이번 첫 대기업 CVC 신기사 등록을 계기로 보다 많은 지주회사들이 CVC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7월초에 '벤처기업육성과 투자활성화를 위한 CVC의 역할(가제)'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다.

people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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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은 슬로프스타일 결선 19일로 연기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2관왕에 도전하던 유승은(성복고)의 결선 무대가 폭설로 잠시 멈춰 섰다.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17일(한국시간) "악천후로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이 연기됐다"며 18일 오후 10시30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리비뇨 로이터=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이 열릴 예정이던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 폭설이 내려 경기가 연기되자 조직위 직원들이 전광판과 피니시 라인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2026.02.17 zangpabo@newspim.com 해당 경기는 이날 오후 9시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탈리아 알프스 지역인 리비뇨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기상이 악화돼 일정에 차질이 빚어졌다. 유승은은 이번 대회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3위에 오르며 한국 선수단에 대회 두 번째 메달을 안겼다. 특히 한국 여자 스노보드 선수로는 사상 첫 올림픽 메달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17일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에어리얼 결선이 폭설로 지연되자 선수들이 눈밭에 앉아 기다리고 있다. 2026.02.17 zangpabo@newspim.com 슬로프스타일에서는 예선 3위로 12명이 겨루는 결선에 진출해 있다. 슬로프스타일은 레일과 점프대 등 다양한 기물로 구성된 코스를 통과하며 기술 완성도를 평가받는 종목이다. 빅에어에서 이미 새 역사를 쓴 유승은은 슬로프스타일에서 한국 여자 스노보드 최초의 올림픽 멀티 메달에 도전한다. 다만 변수는 날씨다. 설원 위 경쟁은 잠시 미뤄졌지만, 유승은의 도전은 현재진행형이다. zangpabo@newspim.com 2026-02-17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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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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