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전남에서 확진자가 각각 200명대로 감소했다.
30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전날 광주에서 202명, 전남 234명 등 총 436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광주 확진자 대부분이 지역감염이고 6명은 해외입국자다.

전남에서는 22개 시군 가운데 진도군을 제외한 21개 시군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지역별로는 순천 44명, 목포 41명, 광양 38명, 여수 21명, 영광 15명, 무안 13명, 화순 11명, 완도 8명, 나주 7명, 함평 6명, 담양·고흥 각 5명, 해남·신안 각 4명, 구례 3명, 장흥·영암·보성 각 2명, 강진·장성·곡성 각 1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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