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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기준 확진자 2만158명...전일대비 1446명 감소

기사입력 : 2022년05월24일 19:19

최종수정 : 2022년05월24일 19:19

수도권서 7982명, 비수도권 1만2176명 확진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24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2만여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전국 17개 시도에서 발생한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2만158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동시간대 기준 전날 2만1604명보다 1446명 감소한 수치다. 1주 전(17일)의 2만5719명에 비해서는 5561명 줄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전국 모든 학교에서 정상 등교가 이뤄진 2일 오전 서울 광진구 광장초등학교에서 교장선생님이 학생들을 맞이하고 있다. 2022.05.02 photo@newspim.com

지역별로 수도권에서 7982명(39.5%)이 발생했다. 경기 3826명, 서울 3295명, 경기 861명이다. 비수도권에서는 1만2176명(60.4%)이 확진됐다. 경북 1984명, 대구 1227명, 경남 1160명, 강원 1150명, 전북 1021명, 충남 1014명, 전남 946명, 광주 780명, 부산 752명, 울산 702명, 대전 586명, 제주 459명, 충북 340명, 세종 55명 등 순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6시간이 남은 만큼 25일 0시 기준 발표될 최종 확진자 수는 이보다 늘어날 전망이다. 

rom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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