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대는 교육부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3.0)' 분야 기술혁신선도형 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충북대는 기술혁신선도형 13개 대학 중 하나로 선정돼 55억 원의 예산을 지원 받는다.

이번 선정으로 충북대는 ▲대학원 참여를 통한 글로벌 산학연협력 및 교육 ▲고도화된 기업체 재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술이전과 사업화 성과 극대화 ▲대학기술지주회사 운영과 투자회수실적 증진 등이 기대된다.
유재수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장은 "이번 LINC 3.0 사업 선정을 통해 대학교의 위상을 한 단계 높이게 됐다"며 "글로벌 산학협력 선도대학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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