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교육청은 촘촘한 교육복지안전망 구축사업 상담을 추진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교육복지안전망이란 개별 학교에 교육복지사를 배치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거점 교육지원청에 배치된 교육복지사가 복지 사각지대의 취약 계층 학생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상담은 교육복지안전망사업 12개 교육지원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11개 학교 등 총 23곳을 대상으로 한다. 미리 요청한 곳을 중심으로 방문해 실질적인 업무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맞춤형으로 기획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상담으로써 교육 취약 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을 발굴하여 교육의 공공성을 높이고 학생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