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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증시]中 금리 인하·아시아 증시 강세에 상승 마감

기사입력 : 2022년05월21일 01:16

최종수정 : 2022년05월21일 02:51

[샌프란시스코=뉴스핌]김나래 특파원=유럽 주요국 증시는 20일(현지시간) 소폭 상승세로 한 주를 마감했다.

범유럽지수인 STOXX 600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포인트 3.11(0.73%) 상승한 431.10에 마감했고,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지수 99.61포인트(0.72%) 뛴 1만3981.91을 기록했다. 또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지수는 12.53포인트(0.20%) 오른 6272.71, 영국 런던 증시의 FTSE100지수는 87.24포인트(1.19%) 상승한 7389.98에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 [사진= 로이터 뉴스핌]

유럽 시장은 아시아의 강한 반등을 따라 소폭 올랐다. 아시아 증시는 중국의 금리 인하 소식에 상승했다.

중국 인민은행은 기준금리인 대출우대금리(LPR)를 인하했다. 1년물 금리는 3.7%로 유지했지만 5년물 금리를 4.45%로 15bp 내렸다.

 

ticktock032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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