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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평산단 수소산업 발전 간담회..."수소MC 네트워크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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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 북평산업단지 수소산업 발전 간담회가 지난 19일 동해자유무역관리원에서 열렸다.

수소산업연계 부품·소재 자율형 MC(mini cluster) 주최로 열린 이날 간담회는 북평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업종 고도화 유도 및 지원과 강원도 수소산업과의 연계를 통한 신사업 육성, 자율형 MC를 통한 산업단지 홍보·기술정보 교류의 네트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북평산업단지 수소산업 발전 간담회.2022.05.20 onemoregive@newspim.com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강원도, 동해시를 비롯한 각 기관들은 혁신주체간 협의체 구성과 수소산업 관련 협업 사업 추진 검토, 수소MC자립을 위한 지원 방안 모색 등을 요청했다.

또 액화수소 저장운송클러스트 예비타당성 진행사항 공유와 북평산단 내 수소기업 입주 유치를 통한 산단 활성화, 업종전환 컨설팅 예산 확대를 통한 수소산업 활성화를 요청했다.

이어 동해시는 수소산업 마스터플랜 공유, 수소위원회 설치에 따른 계획, 수소MC 예산 지원, 동서발전 P2G사업에 수소MC 기업 참여, 동자구역 북평지구를 확대해 수소기업 전용 임대단지 및 혁신지원센터 부지와 기존 임대부지까지 확대, 예타통과시 북평 제2산단까지 자유구역지역 지정 등을 요청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는 북평산단내 들어설 복합문화센터, 혁신지원센터 추진시 수소MC 회원사 참여를 요청한데 이어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 추진시 수소산업 관련 경관 계획 반영을 요청했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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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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