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김병우(64) 충북교육감 예비후보가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앞두고 '김병우 행복교육 펀드'를 출시한다.
김 예비후보는 "2일 후보 등록과 함께 깨끗하고 투명한 선거를 치르기 위해 교육감 선거에서 필요한 비용을 도민과 함께 조성하는 김병우 행복교육 펀드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선거 펀드는 도민들이 십시일반 투자한 투명한 자금을 이용해 선거 비용을 마련하는 것으로 이자를 더한 투자액은 선거 후 투자자에게 돌려준다.
펀드 모금 목표액은 7억 원이이다.
선거 펀드는 충북도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법령상 대상의 규제가 없다.
금액은 1구좌 10만 원 이상이며, 상한액은 정해져 있지 않다.
모집 기간은 이달 12일부터 18일까지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