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괴산군 감물면 감자축제가 6월 17일 부터 이틀간 감물면농촌중심지활성화센터에서 열린다.
11일 감물축제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총회를 열고 축제 개최일정과 세부 추진계획을 논의해 축제 일정을 최종 확정했다.

올해 감자축제는 도시민은 물론 지역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예년과 같이 정상적인 규모로 개최된다.
17일은 감자판매장과 함께 농·특산물 판매장이 운영된다.
전야제 행사로 감물주민의 노래경연 행사가 펼쳐진다.
18일은 도시민 참여하는 감자캐기 체험행사가 준비됐다.
이기영 축제추진위원장은 "괴산의 대표 농특산물인 감물감자 판매장을 열어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괴산 농·특산물을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