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뉴스핌] 백운학 기자 = 민주당 조병옥 음성군수 예비후보는 10일 "고령화로 인해 농촌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농작업 대행 및 농기계 임대사업을 확대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조 예비후보는 "고령화와 인력감소 등으로 농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문제를 구조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농작업 대행과 농기계 임대 사업을 확대 하겠다"고 약속했다.

농작업 대행사업은 농기계가 없어 영농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농과 고령농을 대상으로 농작업 대행을 통해 경운․정지, 두둑성형, 휴립, 피복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는 것이다.
조 예비후보는 "코로나19와 고령화로 농기계를 활용하지 못하는 영농 취약계층과 귀농귀촌 농업인 등 일손 부족을 해결하고 농업인의 영농 편의 향상과 경비절감을 통해 농업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