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청주 동청주농협은 어버이날을 맞아 65세 이상 원로조합원 947명에게 영농자재교환권을 전달했다.
동청주농협은 쌀값 폭락 등 농산물 가격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원로조합원의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해 영농자재를 교환권(1인당 3만3000원)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윤창한 조합장은 "앞으로 영농자재 지원 등을 통해 농가 경영비를 절감하고 농업인 실익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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