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6일 오후 6시 기준 전국에서 6만여명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6만1814명이다. 전날 같은 시각(6만4922명)보다 3108명 적다.

수도권 확진자는 2만4964명으로 전체의 40.4%를 차지했다. 지역별로는 ▲경기 1만2918명 ▲서울 9000명 ▲인천 3046명 등이다.
비수도권 확진자는 3만6850명으로 59.6%로 집계됐다. 구체적으로 ▲경북 5021명 ▲전북 3955명 ▲경남 3909명 ▲충남 3706명 ▲전남 3635명 ▲대구 2960명 ▲광주 2949명 ▲강원 2942명 ▲부산 2003명 ▲울산 1776명 ▲대전 1758명 ▲충북 1209명 ▲제주 937명 ▲세종 90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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