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경동나비엔은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저소득층 대상 친환경 콘덴싱보일러 지원 사업에서 저소득층 주민이 추가 비용을 부담하지 않도록 보일러 교체를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저소득층 친환경보일러 지원 사업은 관련 법규에 따른 수급권자와 차상위 계층과 같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설치한 뒤 10년 이상 사용한 노후 보일러를 경동나비엔 친환경 콘덴싱보일러 'NCB353' 로 교체할 경우 경동나비엔이 정부지원금 60만원을 초과한 보일러 교체 비용 전액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경동나비엔은 1988년 아시아 최초로 콘덴싱보일러를 개발하고 에너지 절감과 환경보호를 위해 콘덴싱보일러의 국내 보급에 앞장서왔다.
경동나비엔은 "앞으로도 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업을 통한 사회공헌이라는 이념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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