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동해해양경찰서가 '해로드 세이버'를 해수부‧레저동호인과 협업해 시범운영한다.

25일 동해해경에 따르면 해로드 세이버는 바다에 빠질 경우 자이로‧수분‧염분 등을 측정해 스마트폰에서 자동으로 구조요청을 하게 되는 스마트 자동신고장치다.
동해해경은 해양수산부 항로 표지과에서 해로드 세이버 80여개를 지원받아 해상 추락시 인명사고에 취약한 관내 레저동호인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보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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