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항공 리포트 주요내용
이베스트투자증권에서 대한항공(003490)에 대해 '국제선 운항이 정상화 수순을 밟아가면서 화물 운임 역시 우호적인 상황은 아님. 여객기 하단의 화물칸(Belly Cargo) 공급이 증가하기 때문. 국토부에서 발표한 ‘국제선 단계별 일상회복 방안 요약’에 따르면 5월부터 국제선 정기선 증편 및 슬롯을 확대할 예정. 국제선 운항이 정상화 되면서 2022년 화물 Yield 601원(YoY -4%)를 전망함. '라고 분석했다.
또한 이베스트투자증권에서 '1Q22 매출액은 2조 7,311억원(YoY+52.4%), 영업이익 5,596억원(YoY +450.9%)를 전망함.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전망함. '라고 밝혔다.
◆ 대한항공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43,000원 -> 37,000원(-14.0%)
- 이베스트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이베스트투자증권 나민식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37,000원은 2022년 01월 14일 발행된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43,000원 대비 -14.0%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이베스트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1년 11월 15일 43,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37,000원을 제시하였다.
◆ 대한항공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38,708원, 이베스트투자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오늘 이베스트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37,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38,708원 대비 -4.4%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DB금융투자의 30,000원 보다는 23.3% 높다. 이는 이베스트투자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대한항공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38,708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7,500원 대비 3.2%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대한항공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