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 광산소방서는 광주소방의 역사 보존과 2024년에 건립 예정인 국립소방박물관에 전시를 위한 소방유물 수집·기증 운동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소방유물은 역사적 의미가 있는 소방과 관련된 사진부터 문헌, 서적, 물품, 의복, 장비·차량, 작은 배지까지 크기와 종류에 상관없이 기증할 수 있다.
국립소방박물관이 건립되면 소방유물을 체계적으로 보관하고 시민에게 전시될 예정이다.

소방유물자료관에서 '소장유물 기증운동'을 클릭 후 '소방유물기증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뒤 국립소방박물관에 우편 또는 이메일로 발송하면 된다.
이관용 예방안전과장은 "소방 역사를 담은 소중한 유물을 찾아 소방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체계적 관리로 후손들에게 소방의 역사를 알릴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kh108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