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전남 지역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광주시·전남도에 따르면 전날 하루동안 광주 3979명, 전남 4450명 등 총 8429명이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광주·전남에서는 지난 6일부터 1만명대를 기록하다 전날 처음 1만명 아래로 떨어졌다.

광주에선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에서 집단감염이 이어졌다.
전남에서는 가족·지인 간 일상에서 소규모 집단 감염이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순천 731명, 목포 722명, 여수 604명, 나주 356명, 광양 353명, 무안 331명, 영광 174명, 고흥 140명, 화순 120명, 영암 116명, 장성 113명, 해남 105명, 완도 73명, 장흥 71명, 담양 67명, 보성 65명, 신안 60명, 곡성 56명, 구례·진도 각 52명, 함평 49명, 강진 40명 등이다.
kh108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