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뉴스핌] 변병호 기자 =강원 영월군은 '영월별빛고운카드'의 월 100만원 한도액 적용기간을 6월말까지 연장한다.

29일 군에 따르면 540만원이었던 연간 한도액을 700만원으로 확대 운영하고 1~3월까지였던 월 한도액 100만원을 6월말까지 추가 연장한다.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위해 지난 2019년 11월 30일부터 강원도 최초 카드형으로 발행한 영월별빛고운카드는 현재까지 3만3000장이 발행됐으며 총 발행규모는 900억을 돌파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영월별빛고운카드 발행 4년차인 영월별빛고운카드의 지속적인 사용 확대를 통해 소상공인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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