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보건복지부의 '다함께돌봄센터 운영시간 연장 시범사업'에 안성시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이 선정됨에 따라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운영시간을 연장해 시범 운영된다.
24일 시는 맞벌이 가구의 아침·저녁 출퇴근 시간대 돌봄수요 충족을 위해 학기 중 아침돌봄은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저녁돌봄은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연장운영하게 된다고 밝혔다.

시범 운영에 들어가는 안성시 다함께돌봄센터는 2021년 11월에 개소돼 가정의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맞벌이, 다자녀, 저학년초등아동을 우선순위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청자격은 안성 지역 내 만6세~만12세 초등 학생들로, 다양한 체험과 프로그램, 정서지원, 학습지도 등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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