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대학교 학생자치기구가 새로운 학기와 봄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를 마련했다.
학교 정문 주차장과 노천극장 일대에서 2022학년도 광주대학교 학생자치기구 연합출범식이 24일 개최됐다.
'다시 시작해, 봄'을 주제로 열린 이번 연합출범식은 학생회 간 화합 및 재학생들과의 소통을 통해 대학 생활과 캠퍼스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각 단과대 학생회에서 게임 및 체험, 푸드트럭 등 다채로운 행사 부스를 운영해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며 호응을 얻었다.
김황용 기획처장은 "오랫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학생들의 활기찬 모습이 너무나 반갑다"며 "젊음과 낭만으로 가득 채워지는 캠퍼스를 만들어달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총동아리연합회 소속 동아리 학생들이 알림알이 행사를 위한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신입 회원 모집에 나섰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20여 개 동아리는 밴드 공연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즐거움을 선사했다.
kh108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