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성훈 기자 = 최승혁 전 안성시 지역위원회 청년위원장이 제8회 전국지방동시선거 안성시 시의원 가선거구에 출마한다고 20일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이번 20대 대통령선거 경선에서 이재명 대선후보 열린캠프 조직전략실 팀장과 선거대책위원회 총괄특보단 팀장을 지냈다.

특히 그는 더불어민주당 안성시 이규민 전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활동을 하기도 했다.
핵심 공약으로는 △공도 출장소 개청, △38국도 우회도로 추진 △골목별 CCTV 확충 통합시스템 구축, △방범 서비스 확대, △공동주택(아파트) 관리세 20% 지원, △공도 보건소 설립, △3.1운동기념관 확장 등이다.
최 예비후보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청년이자 시민으로 지금껏 안성을 위해 안성만을 생각하며 일했다"며 "다시 한번 민주당을 믿고 젊은 일꾼 최승혁에게 안성의 발전을 맡겨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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