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도는 새정부 출범 대응 추진단을 구성하고 15일 첫 전략회의를 했다.
추진단은 현재 구성중인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구성 동향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이에 맞춰 각 TF별 운영방안과 추진일정, TF간 업무체계를 공유하며 새정부 출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또 지역 공약사업과 현안사업 등을 국정과제에 반영하기 위해 단계별․시기별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국정과제에 반영해야 할 대상 사업을 선정해 새정부 국가사업 반영논리 개발과 체계적인 건의활동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서승우 행정부지사는 "충북도는 지역 공약사업과 현안사업 등을 국정과제와 새정부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