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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박형준 부산시장 부부가 제20대 대통령선거 본투표일인 9일 오전 10시 해운대구 중2동 제3투표소를 방문해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다.
박 시장 부부는 손 소독 후 비닐장갑을 끼는 등 투표소 방역수칙에 따라 투표에 참여했다.
박 시장은 "지난 5일 확진자 사전투표에서 발생한 혼선의 재발 방지와 시민의 소중한 투표권 보장을 위해 16개 자치구·군과 협력해 투표소 방역부터 확진자 등 투표관리까지 빈틈없이 관리하겠다"고 전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