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포=뉴스핌] 오영균 기자 =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제20대 대통령선거를 닷새 앞둔 4일 오전 내포신도시에 위치한 충남도서관에서 사전투표를 실시했다.
양승조 지사는 이날 부인 남윤자 씨와 함께 투표소를 찾아 발열 체크와 손소독을 한 뒤, 본인 확인을 거쳐 한 표를 행사했다.

투표 후 양 지사는 투표사무원 등을 격려하며 "대한민국을 위해 모두가 소중한 권리를 행사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gyun507@newspim.com
[내포=뉴스핌] 오영균 기자 =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제20대 대통령선거를 닷새 앞둔 4일 오전 내포신도시에 위치한 충남도서관에서 사전투표를 실시했다.
양승조 지사는 이날 부인 남윤자 씨와 함께 투표소를 찾아 발열 체크와 손소독을 한 뒤, 본인 확인을 거쳐 한 표를 행사했다.

투표 후 양 지사는 투표사무원 등을 격려하며 "대한민국을 위해 모두가 소중한 권리를 행사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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