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도시공사가 2022평택세계장애인역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의미로 평택시를 찾아 후원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3일 시에 따르면 기탁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김재수 평택도시공사 사장, 장호철 대회 조직위원장 등이 참석해 후원금 전달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정장선 시장은 "세계장애인역도대회가 성공적으로 열릴 수 있도록 지원해 준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시도 대회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김재수 평택도시공사 사장도 "평택시에서 개최되는 큰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되었다"며 "평택도시공사는 이번 대회 뿐만 아니라 침체된 평택시 체육·문화분야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장호철 대회 조직위원장은 "평택시와 도시공사에서 관심과 성원에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2평택세계장애인역도아시아오세아니아오픈선수권대회는 오는 6월 14일부터 20일까지 7일간 안중체육관 등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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