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 광산소방서는 변화하는 환경에 발맞춰 시민들의 소방안전교육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소방안전교육 장비를 대여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소방안전교육 장비는 모니터와 연계된 교육용 소화기와 심폐소생술이 가능한 마네킹 등으로 게임처럼 실습할 수 있다.

시민 누구나 쉽게 접하고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비대면 소방안전교육 장비는 광산구 소재의 민간·공공기관,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등에서 필요한 경우 광산소방서로 대여 신청하면 된다.
송성훈 서장은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접촉을 최소화하면서 소방안전교육의 극대화를 위해 다양한 비대면 소방안전교육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kh108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