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 광산소방서는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개표소인 광주여대유니버시아드체육관을 방문해 화재안전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컨설팅은 소방시설 관리 상태 확인, 소방안전대책 협의, 위험 요인 사전 제거, 피난동선 확인, 주의사항 등을 진행했다.

송성훈 서장은 "화재 없는 안전한 투·개표를 위해 소방력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시민의 소중한 권리 행사에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광산소방서는 투·개표소는 총 118개소에 대해 지난 3일부터 3주간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했다.
kh108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