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진안군은 지역대표 축제인 '진안홍삼축제'가 제10회 대한민국 축제콘텐츠대상 축제경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시상은 3회 연속 수상이며 전북도내 지자체중 '축제경제 부문'에서 유일하게 수상했다.

진안홍삼축제는 대한민국 홍삼특구의 고장인 진안에서 홍삼을 테마로 여는 전국 유일의 축제다.
지난해는 코로나19로 인해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온라인 축제를 개최해 참여형·시청형 프로그램과 공모전 및 이벤트 등 다양한 19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올해 진안홍삼축제도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응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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