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뉴스핌] 백운학 기자 =15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862명이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4시 사이 도내 확진자는 청주 874명, 충주 258명, 진천 245명, 음성 130명, 제천 82명, 증평 67명, 영동 56명, 옥천 54명, 단양 39명, 괴산 35명, 보은 22명이다.

이는 동시간대 최다 기록이며 일일 확진자로도 역대 가장 많이 발생했던 지난 13일 1542명을 넘어섰다.
11개 시군 전역에서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20년 2월 21일 충북 증평에서 도내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2년이 채 안 돼 누적 3만명을 돌파했다.
이날까지 충북 누적확진자는 3만1599명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