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9일 오후 8시8분께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 단독주택 3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집기류 등을 태워 경찰 추산 6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6분만에 꺼졌다.
집주인 A씨가 "고양기가 추울까 봐 전기난로를 커놓고 잠시 외출한 상태에서 불이 났다"고 진술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ndh4000@newspim.com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9일 오후 8시8분께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 단독주택 3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집기류 등을 태워 경찰 추산 6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6분만에 꺼졌다.
집주인 A씨가 "고양기가 추울까 봐 전기난로를 커놓고 잠시 외출한 상태에서 불이 났다"고 진술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ndh4000@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