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는 1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979명이 증가해 3만541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월29일 851명에 이어 이틀 만에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 치운 것이다.

확진자가 발생한 해운대구 요양병원에서 환자 4명이 추가 확진되어 지금까지 관련 확진자는 22명(종사자 7명, 환자 15명)이다.
중환자 전담치료병상 85개 중 19개 사용해 가동률 22.4%이다. 일반병상은 852개(준중환자 병상 75개, 중등증 병상 777개) 중 339개를 사용해 가동률은 39.7%이다.
생활치료센터는 1989병상 중 1683개 사용해 가동률 84.6%이다.
사망자는 1명이며 80대로 감염경위는 유증상이며 미접종자였다.
위중증 환자는 18명이며 70대 이상 11명, 60대 5명, 50대 1명, 40대 이하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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