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GAM 일반

속보

더보기

[1/28 중국증시종합] 혼조 마감, 관광株↑ vs 석탄株↓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상하이종합 0.97%↓, 창업판 0.07%↑
외국인 순유출 규모 이틀째 100억 위안 이상
상하이·선전 거래액 6거래일째 1조 위안 밑돌아

상하이종합지수 3361.44 (-32.81, -0.97%)

선전성분지수 13328.06 (-70.78, -0.53%)

창업판지수 2908.94 (+2.18, +0.07%)

과창판50지수 1229.22 (-11.33, -0.91%)

[서울=뉴스핌] 조윤선 기자 =춘절(春節·중국의 음력설) 연휴를 앞둔 마지막 거래일인 28일 중국 A주 3대 지수가 혼조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0.97% 내린 3361.44포인트를, 선전성분지수는 0.53% 하락한 13328.06포인트를 기록했다.

반면 창업판지수는 0.07% 소폭 오른 2908.94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창업판에 상장한 전기차 배터리 대장주 닝더스다이(CATL·300750)가 급등 마감하며 창업판지수를 떠받쳤다. 2021년 호실적 달성 예고로 닝더스다이는 이날 강세를 이어가며 전 거래일 대비 3% 넘게 상승한 592.60위안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 밤 닝더스다이는 2021년 전년 동기 대비 150.75~195.21% 급증한 140억~165억 위안의 순이익을 달성했다는 예상실적을 발표했다.

[그래픽=텐센트증권] 1월 28일 상하이종합지수 주가 추이.

과창판(과학창업판·科創板) 시장을 대표하는 스타(STAR)5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91% 떨어진 1229.22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그래픽=텐센트증권] 1월 28일 과창판50지수 주가 추이.

상하이와 선전 양대 증시 거래액은 8189억 위안으로 6거래일째 1조 위안을 밑돌았다.

해외자금은 유출세가 우위를 점했다. 이날 북향자금(北向資金·홍콩을 통한 A주 투자금)은 124억 6600만 위안의 순매도를 기록하며, 이틀연속 100억 위안이 넘는 외국인 자금이 중국 본토 증시를 이탈했다. 하지만 1월 전체로 보면, 외국인 자금은 유입세가 우위를 점하며 순매수액이 168억 위안에 육박했다.

증권사들은 대체로 향후 A주 전망을 낙관하고 있다. 중신증권(中信證券)은 최근 나타난 A주의 조정장세는 국내 통화정책 완화 흐름과 괴리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의 긴축 가속화 등 외부적 요인이 중국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으로, 미국의 금리인상 신호가 명확해진 상황에서 외부 악재가 점차 소화됨에 따라 연휴 기간 해외 시장이 가져올 리스크는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면서 올 상반기 전체로 볼 때 크게 조정을 받은 지금이 A주 투자의 적기가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섹터별로는 관광 섹터가 무더기 상한가를 기록하며 눈에 띄는 강세를 보였다. 대표적으로 카이싸관광(凱撒旅業·000796), 시안음식(西安飲食·000721), 장백산(長白山·603099) 등 다수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고 황산관광개발(黃山旅遊·600054)이 10% 가까이, 중신관광(众信旅游·002707)이 7% 이상 급등하며 거래를 마쳤다.

작년 중국 관광 업계가 회복세를 보였고, 올해는 더 빠르게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이 해당 섹터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지난 25일 중국 문화관광부가 발표한 2021년 국내 관광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전체 여행객 수가 연인원 기준 약 32억 4600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75% 증가,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 같은 기간의 54.05%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드러났다.

작년 중국 국내 관광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한 2조 9200억 위안을 기록, 2019년의 51% 수준을 회복했고, 중국의 1인당 평균 관광소비도 전년 동기 대비 16.2% 늘어난 899.28위안으로 집계됐다.

안신증권(安信證券)은 효과적인 코로나19 치료제 출시 등 요인으로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호전되고 최근 발표된 '14차 5개년(2021~2025년) 관광업 발전 계획'을 비롯한 관광소비 촉진 정책 등 당국의 지원에 힘입어 국내 관광 시장이 빠르게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다.

디지털화폐의 강세도 두드러졌다. 대표적으로 항보(恒寶股份·002104)가 상한가를 찍었고 영시성정보(贏時勝·300377)가 13% 가까이 급등하는 등 다수 종목이 큰 폭의 상승세를 나타냈다.

중국 당국이 디지털 위안화 상용화의 기점으로 설정한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해당 섹터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모습이다.

중국 당국이 디지털 위안화 시범 사업에 속도를 내면서 디지털 위안화는 중국인의 생활에 빠르게 스며들고 있다. 지난 4일 디지털 위안화(테스트버전) 앱(APP)이 애플 및 안드로이드 앱스토어에 출시된 데 이어, 지난 5일부터는 중국의 배달앱인 메이퇀 와이마이(美團外賣)가 시범사업 지역을 대상으로 디지털 위안화를 통한 결제 서비스를 개시했다. 현재까지 징둥, 톈마오를 비롯한 50개가 넘는 플랫폼이 디지털 위안화 시스템을 도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후 들어 전력 섹터의 상승세도 돋보였다. 심양금산에너지(金山股份·600396)가 상한가를 기록했고 적삼열에너지기술(迪森股份·300335)이 4% 가까이 급등 마감했다.

지난 24일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이 개최한 '탄소중립 목표 실현을 위한 36차 집체학습(단체학습)'에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이 신재생에너지 육성을 강조한 것과 더불어 최근 잇따라 열린 지방 양회(兩會)에서 지방정부들이 탄소피크·탄소중립 실현과 녹색 저탄소 발전을 올해 중점 업무로 강조한 것이 해당 섹터 전반에 호재가 된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항공, 농업, 미디어, 물류, 환경보호, 석유 섹터를 비롯한 면세점, 밀키트 테마주 등이 상승세를 연출했다.

반면 석탄, 보험, 주류, 은행, 증권 등 섹터는 약세를 보였다.

석탄주 가운데 천안탄광업(平煤股份·601666), 개란정탄고분(開灤股份·600997)이 8% 내외의 낙폭을 기록했고, 산시코킹석탄에너지그룹(山西焦煤·000983)이 7% 이상 급락 마감했다.

최근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가 회의를 열고 춘절 연휴 기간 석탄의 안정적인 공급과 가격 안정을 강조하며 매점매석, 가격 부풀리기 등 위법행위를 엄단하겠다고 밝힌 것이 해당 섹터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뉴스핌 Newspim] 조윤선 기자 (yoons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은행 고정형 주담대 금리 첫 5% 돌파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지난달 은행권 고정형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연 5.11%로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5%를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체 주담대 금리도 5개월 연속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29일 발표한 '2026년 9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지난달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대출금리는 연 4.57%로 전월보다 0.17%포인트(p) 상승했다. 가계대출과 기업대출 금리가 모두 오른 영향이다. [자료=한국은행] 가계대출 금리는 연 4.96%로 전월보다 0.20%p 올랐다. 주담대 금리는 연 4.88%로 0.22%p 상승하며 지난 5월 이후 5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일반신용대출은 연 6.49%로 0.16%p, 전세자금대출은 연 4.57%로 0.22%p 각각 상승했다. 주담대 금리를 유형별로 보면 고정형은 연 5.11%로 전월보다 0.23%p 올랐다. 지난해 10월 이후 12개월 연속 상승한 것으로, 한은이 고정형과 변동형 금리를 구분해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13년 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변동형 금리도 연 4.76%로 0.23%p 상승하며 4개월 연속 올랐다. 김성준 한국은행 금융통계팀장은 "고정형 주담대 금리가 5%를 상회한 것은 2013년 1월 통계 편제 이후 처음"이라며 "국내외 시장금리가 오르면서 지표금리인 은행채 금리가 상승한 것이 가장 큰 요인"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은행채 5년물 금리는 154bp(1bp=0.01%p) 상승했다. 같은 기간 일반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146bp 올랐다. 올해 7월까지 보금자리론 금리가 다섯 차례에 걸쳐 총 125bp 인상된 점도 고정형 주담대 금리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주담대 고정금리 비중은 오히려 줄었다. 신규취급액 기준 주담대 고정금리 비중은 34.2%로 전월보다 1.1%p 하락했다. 반면 전체 가계대출의 고정금리 비중은 24.0%로 0.5%p 상승하며 2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가계대출 금리 상승에는 8월 기준금리 인상 이후 시장금리 움직임이 반영됐다. 지난달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는 3.17%로 전월보다 0.20%p 올랐고 은행채(AAA) 5년물 금리도 4.35%에서 4.53%로 상승했다. 김 팀장은 "8월 27일 기준금리 인상 이후 9월에는 CD와 은행채 등 장단기 시장금리가 대체로 20bp 안팎 상승했다"며 "가산금리 조정이나 가계대출 관리 강화도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9월 대출금리 상승에는 시장금리 상승이 가장 크게 작용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기업대출 금리는 연 4.49%로 전월보다 0.19%p 상승했다. 대기업대출 금리는 4.37%로 0.16%p, 중소기업대출 금리는 4.63%로 0.25%p 각각 올랐다. 중소기업대출은 CD와 은행채 6개월물 등 지표금리 상승이 반영된 반면 대기업대출은 일부 은행의 저금리 대출 취급이 늘면서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작았다. 저축성수신금리는 연 3.45%로 전월보다 0.24%p 상승했다. 순수저축성예금 금리는 3.39%로 0.25%p, 시장형금융상품 금리는 3.69%로 0.16%p 각각 올랐다. 대출금리보다 수신금리가 더 큰 폭으로 오르면서 신규취급액 기준 예대금리차는 1.12%p로 전월보다 0.07%p 축소됐다. 잔액 기준 예대금리차는 2.21%p로 0.01%p 확대됐다. 비은행금융기관의 1년 만기 정기예·탁금 금리는 저축은행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했다. 기관별로는 ▲저축은행(3.81%) ▲신용협동조합(3.69%) ▲상호금융(3.44%) ▲새마을금고(3.62%)로 집계됐다. 일반대출 금리는 ▲저축은행(9.80%) ▲신협(5.25%) ▲상호금융(5.09%) ▲새마을금고(4.97%)로 나타났다. eoyn2@newspim.com 2026-10-29 12:00
사진
김포·구리 등 그린벨트 풀어 7.7만가구 조성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경기 김포시 고촌읍 아라지구와 구리시 사노동 건원지구, 하남시 미사동 K-컬처 등을 포함해 서울 경계와 인접한 수도권 6개 구역이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돼 공공택지로 개발된다. 이들 6개 신규 공공택지에서는 총 7만6700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정부는 지난 8월 13일 발표한 '주택 신속공급대책'에서 공개한 3곳의 2만7200가구를 포함해 수도권에 총 10만4000가구 규모의 신규 택지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이번 대책에서 서울 지역 공급 물량은 발표되지 않았다.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8·13 주택 신속공급방안'의 후속 조치로 수도권 신규 공공택지 후보지 6곳을 선정하고 총 7만6700가구를 공급할 방침이다. 지역별 공급 물량은 ▲김포아라 3만7000가구 ▲구리건원 1만4600가구 ▲하남미사 K-컬처 1만2000가구 ▲하남감일2 6500가구 ▲의정부다락원 2600가구 ▲고양대곡지식융합확장 4000가구다. 수도권 신규 지정 공공택지 위치도 [자료=국토부] 이번 후보지는 경기도 김포시, 구리시, 하남시, 의정부시, 고양시 내 총 6곳이며 모두 서울 경계로부터 약 5㎞ 이내에 위치한 교통 요충지로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다. 정부는 8·13대책에서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추가 지정해 총 10만가구 주택공급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 중 서울강서, 남양주도심, 경기광주역세권2지구의 2만7200가구 입지는 앞서 발표됐으며 이번에 나머지 7만6700가구의 신규택지 후보지가 추가로 발표됐다. 이번에 공공택지 후보지로 지정된 그린벨트 해제 예정지역은 이미 훼손돼 환경적 보전가치가 낮은 개발제한구역으로 난개발이 진행 중이거나 우려되는 지역이라 계획적·체계적인 개발이 필요한 곳이란 게 국토부의 설명이다. 특히 해당 지구에서는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가 좋은 입지, 품질 좋은 주택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주택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포시 고촌면 일대 아라지구는 서울 강서구와 인접해 있고 한강변에 위치해 주택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인근에 서울지하철5호선 연장사업이 추진 중이며 김포한강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등도 위치해 지역간 이동이 편리한 곳이다.  구리시 사노동 일원 건원지구에서는 1만4600가구가 공급된다. 당초 '구리 E-커머스 신성장 첨단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했으나 사업성 부족 등을 사유로 장기간 보류된 지역으로 공공주택사업지구로 사업방식을 전환해 조성할 예정이다.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와 인접하고 잠실역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며, 용암천, 왕숙천 등으로 둘러싸인 지역으로,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검토 등을 통한 자족기능 강화와 함께 수변생활권을 조성할 계획이다. 하남시 미사동 미사K-컬처, 1.2만호) 미사섬 인근으로 5호선이 위치하고 있고, 주변에 3호선, 9호선 연장사업이 추진 중으로 개통 시 서울 내 주요역까지의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예정이며, 미사경정공원, 한강 수변 등 우수한 경관자원도 보유하고 있다. 하남시 감일동 감일2지구에선 6500가구가 공급된다. 감이천을 통한 올림픽공원, 한강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으로 인근 하남 감일지구 내 추진 중인 3호선 연장사업과 연계한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 감일지구와 연계된 통합생활권으로 조성하고, 인근에 위치한 3기 신도시 하남교산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과도 함께 연계해 서하남IC 개선 검토 등 하남시 내 교통난 해소방안을 적기에 마련할 계획이다. 의정부시 호원동 의정부다락원지구엔 2600가구 공급된다. 주한미군 반환공여지인 캠프잭슨이 포함된 부지로 인근에 도봉산, 중랑천 등이 위치하여 자연경관이 뺴어나고, 지하철 1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도봉산역과의 접근성도 우수한 지역이다. 고양시 대곡동 고양대곡지식융합확장지구엔 4000가구를 짓는다. 대곡역은 GTX-A, 3호선 등 5개의 철도노선이 만나는 펜타역세권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개발 중인 기존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는 대곡역 북측만 포함하고 있어, 남측을 포함한 체계적인 역사개발에 한계가 있는 지역이다. 이에 기존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에 더해 대곡역 남측 부지도 일부 포함하여 환승체계 개선 등을 통해 단절된 역사를 입체적으로 연결하고 완성형 통합역세권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부는 지난 8.13대책을 통해 마련한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을 이번 신규택지 6곳에 적용한다. 이를 통해 지구지정 단계부터 단계별 조기화 방안을 적용하여 '30년 내 착공을 목표로 신속하게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토부는 발표지구의 투기 근절을 위해 투기방지 대책도 철저하게 시행할 방침이다. 미공개 개발정보를 이용한 투기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사업제안자인 LH의 전 직원과 업무관련자의 직계존비속의 토지 소유 여부를 조사했으며, 그 결과 투기 의심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 지구와 인근 지역 내 최근 3년간 거래 2,917건을 대상으로 이상거래 조사수행 대상 654건을 선별하였으며, 추가 기획조사 등을 통해 위법의심 거래 적발 시 수사도 철저히 의뢰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지난 8.13대책 시 신규택지 발표를 예고하면서 서울 GB 전역과 서울 인접 수도권 GB 등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당시 지정된 지역 중 이번 발표한 신규택지 후보지의 영향권은 제외하고, 나머지 지역은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해제하여 국민 재산권 제약을 최소화하는 한편, 후보지 일대의 투기 수요는 철저히 차단할 계획이다. 홍지선 국토부 장관은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우수한 지역에 지속적으로 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신규택지는 지구 지정부터 착공까지 모든 절차에 최단기 착공 모델을 적용하여 신속하게 공급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onglee@newspim.com 2026-10-29 10: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