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라씨로

충북도 설 연휴 환경오염 특별감시반 운영

기사입력 : 2022년01월22일 09:12

최종수정 : 2022년01월22일 09:12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도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 연휴에 환경오염 취약지역과 관련시설에 대한 특별감시반을 편성해 운영한다 22일 밝혔다.

특별감시반은 환경오염 취약지역인 한·금강 상수원수계와 공단주변 하천, 폐수다량 배출업소, 취약업소 등 환경오염사고 우려지역을 중점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충북도청사 전경.[사진=뉴스핌DB]

1단계로 설 연휴 시작 전인 28일까지 환경오염 취약지역에 위치한 1272개 업소를 대상으로 오염사고 집중단속 등을 펼친다.

2단계로 설 연휴에는 도와 시군별로 환경담당부서에 환경오염상황실을 설치해 오·폐수 무단방류 등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도민 신고(전화 128)를 24시간 상시 접수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 환경오염사고 없는 깨끗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내기 위해서는 기업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도민들의 관심이 중요하다"며 "환경오염 행위에 대한 도민들의 제보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10년만에 최강세 '킹 달러'..."하반기에는 힘 빠질 것"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올 상반기 10여 년 만에 가장 강력한 상승세를 보이며 '킹 달러'의 면모를 과시한 미 달러화의 향방을 두고 전문가들도 의견이 분분하다. 일각에서는 하반기 글로벌 경제가 둔화하며 달러화가 추가 상승할 여지가 있다고 보고 있는 반면, 하반기에는 상승세가 꺾일 것이란 반론도 만만찮다. 달러화의 움직임에 글로벌 경제와 증시가 요동치는 만큼 달러의 움직임에 쏠리는 관심도 남다르다. 29일자 마켓워치는 올 상반기 달러가 강세를 보인 원인과 하반기 전망을 소개했다. 2022-07-01 08:43
사진
"어대명 막아라" 전면 나선 97그룹...승부수 알고보니 [서울=뉴스핌] 고홍주 기자 = 연이은 선거 패배 책임을 지고 윤호중·박지현 비상대책위원회가 총사퇴하자 마자 불거진 더불어민주당의 '어대명(어차피 당대표는 이재명)'론이 변화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른바 '97그룹(90년대 학번, 70년대생)' 의원들이 잇따라 당 대표 출사표를 던지면서 이재명 대세론을 뚫고 반전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2022-07-01 05:40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