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뉴스핌] 백운학 기자 =청주상공회의소는 내년 초 개최할 예정이었던 '2022년 신년인사회'를 취소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청주상의는 매년 1월 첫째주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민의 행복과 번영을 기원하고 다짐하는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참석자 안전을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청주상의는 설명했다.
청주상의는 행사를 개최하는 대신 연하장을 회원사들에게 보내 건승을 기원하는 새해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이두영 회장은 "임인년 새해에는 호랑이의 용맹한 기운을 받아서 모든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