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산림환경연구소는 내년 1월 2일부터 미동산수목원 관람이 유료화 된다고 29일 밝혔다.
미동산수목원은 지난 2001년 5월 4일 개원해 산림과학박물관, 목재문화체험장, 산림환경생태관, 숲길 등을 조성하고 무료로 다양한 산림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하지만 새해 2일부터는 탐방객들은 입장료를 내고 관람을 해야 한다.
입장료는 어른 2500원, 청소년 2000원, 어린이 1500원이다.
단체(30명 이상)와 충북도민은 5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충북도는 이달 시범운영 기간을 통해 입장객을 대상으로 무료 입장권을 발권하고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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