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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하, 네이버웹툰 '금혼령' 의 다섯번째 콜라보 음원 가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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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사랑과 이별 사이' 발매
김종국, 한동근, 이소정, 양지은에 이어 다섯번째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김종국, 한동근, 이소정, 양지은에 이어 정동하가 네이버웹툰 '금혼령' 음원 컬래버레이션 OST의 다섯번째 주자가 되었다. 

28일 '툰 스튜디오(TOON STUDIO)'는 "정동하와 네이버웹툰 '금혼령'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사랑과 이별 사이'가 오는 30일 발매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웹툰 '금혼령'의 콜라보 음원 다섯번째 주자가 된 정동하. [사진=뮤직원] 2021.12.28 digibobos@newspim.com

'사랑과 이별 사이'는 '금혼령'의 서브 남자 주인공 이신원의 테마곡이다. 소랑을 사랑하지만 그녀와 이헌의 사랑을 위해 떠나보내야만 하는 신원의 심정을 슬프지만 아름답게 담아냈다. 국내 최고의 록 보컬리스트 정동하 특유의 남성미가 느껴지는 음색이 록 발라드 장르의 '사랑과 이별 사이'가 지닌 매력을 극대화시켰다.

탄탄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많은 팬을 확보학 있는 정동하는 그간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경찰수업' OST에 참여해 작품의 몰입도를 높이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번엔 '금혼령' 컬래버레이션 음원으로 독자들에게도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웹툰 '금혼령'은 △ 김종국의 '눈물을 훔친다'(8월 30일)를 시작으로 △ 한동근(2012년 오디션 '위대한 탄생' 시즌 3 우승자)의 '보고 싶었어 가을'(9월 22일) △ 이소정의 '그 여자가 나예요'(11월 9일) △ 양지은(미스트롯 2 우승자)의 '운명처럼 다시 오세요'(12월 4일)까지 실력 있는 가수들에 의해 컬래버레이션 음원이 계속 이어진 바 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호소력 짙은 목소리의 이소정이 부른 '금혼령' OST '그 여자가 나에요' 이미지 [사진=TOON STUDIO] 2021.12.28 digibobos@newspim.com

웹툰 '금혼령, 조선혼인금지령'은 천지혜 작가의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팀 산책 작가들이 각색해 2019년부터 올해 6월까지 네이버웹툰에 연재한 웹툰이다. 과거 조선에서 왕비나 세자빈을 간택할 때 백성들의 혼인을 금하는 '금혼령'을 내린 설정으로 그려졌으며, 7년 전 세자빈을 잃고 폭군이 되어버린 왕 이헌에게 죽은 세자빈으로 빙의할 수 있다는 예소랑이 나타나 펼쳐지는 스토리를 담았다.

웹툰은 연재가 끝나도 작품 소비가 계속 이어지는 특성이 있고, 작품에 OST를 입히면 그 작품의 인기도가 더 상승하면서 아울러 가수의 OST도 음원 시장에서 더 각광을 받기 때문에 가수와 웹툰의 콜라보는 상생의 새로운 통로가 되고 있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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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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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유가] 금값 5300불 돌파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28일(현지시간) 금값이 온스당 5300달러를 돌파하며 역사적인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고, 국제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규모 함대 이란 파견" 발언에 4개월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2월 인도분 금 선물은 전장보다 4.3% 오른 온스당 5301.60달러에 마감했다. 금 현물은 장중 온스당 5325.56달러까지 급등했다. 금값은 최근 미 달러화 약세 추세를 반영하며 연일 고공행진 중이다. 이날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엔화 부양을 위한 인위적 개입은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 달러화가 반등했음에도 불구하고 금 가격의 오름세는 꺾이지 않았다.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지만 금값은 이를 소화하며 상승폭을 유지했다. 전문가들은 현재 금 시장이 외부 변수를 넘어선 강력한 관성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재너 메탈스의 피터 그랜트 부사장 겸 선임 금속 전략가는 "달러 반등에도 불구하고 금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현시점에서 귀금속 랠리는 일종의'독자적인 생명력'을 갖게 된 것 같다"고 진단했다. 그랜트 부사장은 "기술적으로 금이 과매수 구간에 있어 조정에 취약할 수 있다"면서도 "강력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환경인 만큼 다음 목표가는 5400달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골드바 [출처=블룸버그] 국제유가는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 소식으로 4개월 래 최고치 부근에서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보다 82센트(1.31%) 오른 배럴당 63.21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브렌트유 3월물은 83센트(1.23%) 상승한 68.40달러를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은 이날 유가를 끌어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란을 향해 핵 협상 테이블로 나올 것을 촉구하며 "그렇지 않으면 미국의 다음 공격은 더욱 강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그는 "이미 대규모 함대가 이란으로 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란 정부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맞받아쳐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미국 원유 재고의 깜짝 감소도 상승 재료였다.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원유 재고가 230만 배럴 감소한 4억 2380만 배럴이라고 집계했다. 이는 당초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180만 배럴 증가'와 정반대의 결과로, 공급 부족 우려를 자극했다. 다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평화 협상 소식은 유가상승 폭을 제한했다.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은 크렘린궁을 인용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미국 간의 3자 협상이 오는 2월 1일 아부다비에서 재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프라이스 퓨처스 그룹의 필 플린 수석 애널리스트는 "시장은 미국의 함대(Armada) 파견 우려로 장중 상승세를 보였으나 평화 협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고 설명했다. mj72284@newspim.com 2026-01-29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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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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