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옥천군은 올해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옥천군은 옥천읍 양수, 동이면 평산‧적하, 군북면 대정 지구와 동이면 조령, 안남면 도농까지 사업지구로 추가 선정해 3030필지 2201㎢의 사업을 추진했다.

이는 지난해 사업량 826필지 대비 약 3.7배 확대된 것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을 적극 추진해 지적불부합지 해소를 통한 바른 땅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적재조사는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아 종이 지적도를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
baek3413@newspim.com












